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유라-안보현 쌍방 호감, 민혁·하석진 맘은 윤소희에게…윤소희→'하석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안보현이 윤소희보다는 유라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흰 셔츠를 선택했다. <사진=tvN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안보현-유라 쌍방 호감, 민혁·하석진 맘은 윤소희에게…윤소희→'하석진'

[뉴스핌=양진영 기자]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안보현과 유라가 쌍방 호감을 드러냈다. 하석진과 민혁은 윤소희를 향해 소소한 호감을 표했고, 윤소희는 하석진을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

9일 방송된 tvN '연극이 끝나고 난 뒤'에서 하석진은 무심하게 말을 내뱉으면서도 여배우를 배려해주는 반전 면모를 보이는가 하면, 아재 개그를 던지고 스스로 만족하며 웃음을 줬다.

'아이언 레이디' 고아리 역의 윤소희는 마냥 소녀같은 모습에서 연기를 하면 돌변하며 배우다운 매력을 드러냈다. 하석진과 근느 집념으로 만들어낸 무릎 키스 비하인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민혁은 자상하고 다감다감한 성격으로 세심하게 윤소희를 챙겨줘 '프로 직진러'라는 별명을 얻었다. 연기할 때도 열정 가득한 '프로 직진러'였다.

유라와 보현의 첫 촬영장에는 유라가 먼저 도착했고 그는 털털하고 기분좋은 에너지를 보여주면서 남자 배우들의 호감을 단숨에 샀다. 강우 역의 보현에게 부담없이 의지하면서도 석진에게는 "연기가 어려워요 선배님"이라면서 친근하게 다가갔다.

이날 유라는 첫 신이었던 술주정 연기를 하며 디테일한 감정을 표현했다. 이를 지켜보던 안보현은 유라와 첫 촬영을 앞두고 긴장했다. 그는 다가가 말을 걸지 않고 뒤에서 조용히 지켜봤다.

보현은 "저한테 중요한 신이었고 유라도 그렇다더라. 조심스럽기도 했고 해바라기처럼 바라보는 과정이라 지금은 다가가지 않았다"고 말했다.

유라는 현재 가장 호감이 가는 남자 배우에 따라 다른 이어링을 선택하라는 요구를 받았고, 민혁과 보현, 석진, 소희도 마찬가지였다. 보현은 흰 셔츠를 입었고 유라는 계속 이어링을 만지작거리며 거짓말 못하는 보현을 놀렸다. 보현의 흰 셔츠가 의미하는 사람은 유라였다. 

유라는 블랙 포인트 이어링을 착용하며 보현을 택했고 "보현 오빠는 저 했겠죠. 끝나고 연락도 해주고 신경도 써주고, 강우에게 신경쓰는 캐릭터다 보니 제 마음도 그렇다"고 고백했다.

민혁은 팔찌로 은근한 호감을 드러내야 했고, "뭔가 더 끌리는 사람이 소희씨였다"고 말하며 흰색 팔찌로 윤소희를 택했음이 드러났다. 

하석진은 시계로 소희와 유라 중 누구에게 더 호감을 표현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석진은 유라와 극적인 신들을 촬영하기 앞서 대본 리딩을 하며 "신선한 느낌은 제니가 더 있다"면서 "유라가 해서 더 매력있어"라고 말했다. 하석진은 시계를 선택하란 말에 "연결 있지 않아?"라면서 옥의 티를 걱정했다. 그리고 메탈 시계를 선택했다. 이는 윤소희를 향한 마음이었다.

윤소희는 흰색 운동화로 민혁과 석진 중 한 명을 골랐다. 민혁은 "가정적인 남자가 좋다"는 소희의 말에 "나랑 닮았다"면서 어필했고, 첫 키스신의 주인공이기도 했다. 석진은 어려운 장면을 함께 만든 상대였다. 그리고 윤소희의 선택은 하석진이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