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썰전’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JTBC ‘썰전’이 3.809%(전국, 유료가구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3.227%에 비해 0.582%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썰전’에서는 전원책과 유시민이 ‘흉악범죄 피의자 신상공개 기준 논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전원책은 “미국은 경찰관에 의해 체포되는 과정부터 모든 것이 공개가 된다고 보면 된다. 그런에 엉뚱하게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 얼굴을 방송을 공개한 방송은 엄청난 징벌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썰전’과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1.810%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