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세종공업은 자회사 세종 멕시코에 237억72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지난 2015년 기준 자기자본 대비 6.05% 규모다.
또 세종공업은 자회사인 세종 알라바마에 대해서도 47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지난 2015년 기준 자기자본 대비 12.09%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뉴스핌=이지현 기자]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세종공업은 자회사 세종 멕시코에 237억72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지난 2015년 기준 자기자본 대비 6.05% 규모다.
또 세종공업은 자회사인 세종 알라바마에 대해서도 47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지난 2015년 기준 자기자본 대비 12.09%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