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볼륨을 높여요’ 새로운 DJ 조윤희가 첫 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조윤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 8시 떨리는 마음으로 KBS Cool FM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를 시작합니다. 열심히 할께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조윤희는 이날부터 KBS 2FM ‘볼륨을 높여요’(FM 89.1MHZ)의 새 DJ를 맡는다.
조윤희는 라디오 DJ외에도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MC 등 드라마, 광고 외에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1995년 4월 첫 방송을 시작한 ‘볼륨을 높여요’는 이본을 비롯해 최강희, 메이비, 나르샤 등 여성 연기자와 가수가 DJ를 맡은 인기 프로그램으로 조윤희 직전에는 배우 유인나가 진행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