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5월2일~5월4일) 대신밸런스제1호기업인수목적(SPAC)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청은 온라인·모바일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넵튠과 합병에 대한 예비심사청구다.
넵튠은 지난해 매출액 100억원, 영업이익 28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9일 현재 상장에비심사가 진행중인 회사는 국내기업 26곳, 외국기업 3곳 등 총 29개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