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옥중화’ 정다빈이 뛰어난 전대치기 실력을 선보였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옥중화’ 1회에서는 쇼리(천둥 역)가 정다빈(어린 옥녀 역)에게 전대치기를 가르쳤다.
이날 천둥은 “옥녀야. 이 전대치기는 말이야, 네가 점 찍어놓은 호구의 정신을 팔리게 하는 게 기본이야. 이 오라버니가 하는 거 잘 봐”라며 기세등등하게 말했다.
이어 천둥은 고단수의 전대치기 실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옥녀는 천둥보다 나은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보던 천둥은 “천재아냐? 이게 한 번에 될 수가 없는데. 어떻게 한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옥중화’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