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지난 2월 1일부터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판매하기 시작한 '새내기 직장인 주거래우대 패키지' 상품 중 '새내기 직장인 신용대출' 판매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새내기 직장인 주거래우대 패키지는 ▲급여이체 통장 ▲목돈마련 적금 ▲신용카드 ▲신용대출 등으로 구성된다.
이달 말까지 입사시기를 맞아 ▲아이패드 미니 ▲갤럭시 S기어 ▲하나멤버스 1만 머니 등의 경품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새내기 직장인 주거래우대 패키지 이용시 수수료 면제 및 우대 이자율 적용, 하나머니 적립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이 적용된다.
특히 입사 후 1년 이하의 신입사원과 공무원, 전문직 등의 최종 합격자라면 안정적인 사회생활을 위해 필요한 금융 상품도 가입하고 저렴한 금리로 자금도 지원 받을 수 있다.
KEB하나은행 리테일상품부 관계자는 "전략적으로 대출 대상을 세분화해 해당 손님께 특별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출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며 "손님이 선택하기 쉽고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