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스틸하트' 밀젠코 마티예비치의 '마이 러브 이즈 곤' 뮤직비디오가 19금 판정을 받았다.
OST 제작사 측은 "록발라드의 느낌을 살려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밀젠코의 리얼리티 한 연기를 살리기 위해 술을 마시는 장면을 삽입해 19금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마이 러브 이즈 곤(My love is gone)'은 지난 2월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 OST로 공개됐다. 문제가 된 것은 헤어진 연인과 함께 했던 시간을 회상하며 술을 병째로 들고 마시는 장면이다. 이 장면 때문에 전체 관람에서 19금 판정을 받게 됐다.
한편 밀젠코는 6일 한국어 싱글 '죽을 만큰 니가 보고파서'를 발매했다. 또한 이날 오전 '마이 러브 이즈 곤'의 19금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