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 홍윤화와 산들, 서강준이 코코넛 크랩 요리에 멘붕에 빠졌다.
4월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멤버들이 YB와 OB로 나눠 세대별 생존에 나섰다.
이날 서강준과 조타는 밤 사냥에서 코코넛 크랩을 잡았다.
이어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코코넛 크랩을 먹기 위해 준비에 나섰다. 조타는 앞서 병만 족이 했던 것을 기억하고 바나나 나무 잎으로 크랩을 감싸서 불에서 찌기 시작했다.
서강준과 홍윤화, 산들은 조타가 소독을 하러 간 사이에 연기가 심하게 나자 “물을 부어야 하나?”라고 말하며 혼란에 빠졌다.
홍윤화는 “찜이긴 한데, 물을 안 넣긴 했어”라고 말했다. 세 사람은 가위바위보를 해 진 사람이 물을 넣기로 했다.
산들은 “셋이 다 넣기로 결정하고, 조타에게 셋 다 욕을 먹자”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하지만 조타는 물이 흥건한 코코넛 크랩을 보고도 세 명의 만행을 눈치 채지 못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