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우리집 꿀단지’ 최명길이 풍길당에 재입성했다.
29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극본 강성진 정의연, 연출 김명옥) 107회에서 풍길당 이사진은 안길수(김유석) 사장에게 최국희(최명길) 사장에게 한 자리를 내주라고 제안했다.
이날 길수는 국희를 찾아가 “본인이 직접 풍길당에 복귀하지 않겠다는 말을 하라”고 종용했다.
하지만 국희는 집을 나간 아란(서이안)을 떠올리며 풍길당으로 다시 들어가 자신의 자리를 찾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이후 국희는 직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풍길당에 복귀했다.
한편, 봄이(송지은)는 국희와 함께 풍길당으로 가는 차 안에서 아란의 문자를 받았다.
봄이는 아란에게 “봄아, 언니 좀 도와줘”라는 문자를 받고 걱정스러운 얼굴을 했다.
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