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려한 유혹' 시청률 12.7%, 반전 거듭해도 '육룡이 나르샤' 못이겨…동시간대 2위
[뉴스핌=양진영 기자] '화려한 유혹' 시청률이 12.7%로 '육룡이 나르샤'에 이어 2위 자리를 유지했다.
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45회 전국 평균 시청률은 12.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였다. 이는 지난 44회의 시청률과 동일한 수치다.
이날 '화려한 유혹'에서는 신은수(최강희)가 정진영(강석현)의 살인 교사 혐의로 체포됐다. 권수명(김창완)은 신은수의 전 남편이자 죽은 것으로 알려져 있던 홍명호(이재윤)를 불러들였고 그가 살아있다는 사실이 반전으로 드러났다.
'화려한 유혹'과 동시간대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는 16.1%, 종영한 KBS2 '무림학교'는 3.7%의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