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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스트레스 덜어주는 ‘헬퍼 가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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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가스 잡는 쿠쿠전자 '인앤아웃' 공기청정기 등

[뉴스핌=황세준 기자] 쿠쿠전자가 설 명절 가사노동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스마트 헬퍼 가전' 제품들을 소개했다.

5일 쿠쿠전자에 따르면 자사 공기청정기 '인앤아웃 에어'는 주방에서 쉴새 없이 뿜어져 나오는 음식 냄새와 기름 냄새, 가스레인지 사용으로 발생하는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등 유해가스를 없애준다.

특히 이 제품은 소비자가 설정해 놓은 시간대에 따라 스스로 켜졌다 꺼졌다를 반복하는 ‘스마트 예약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또 눈에 보이는 큰 먼지를 없애는 프리필터부터 집먼지, 동물털 등 알러지 유발 물질을 제거하는 알레르겐 플러스 필터와 공기중의 미세먼지와 곰팡이, 세균, 바이러스 알러지 등을 완벽 제거하는 4in1 안심 헤파 필터로 구성된 ‘7단계 공기청정 필터’가 강력한 공기청정 능력을 선보인다.

아울러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전기세 부담이 적으며 쿠쿠만의 플라즈마 이오나이저 제균 기능으로 공기 중에 있는 오염 균을 말끔히 제거해 보다 건강한 실내공기를 만들 수 있다.

LG전자의 DIOS V8700 스마트 냉장고는 냉장실 내 탑재한 카메라를 기반으로 어떤 재료가 있는지 또, 얼만큼 남아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스마트 뷰(Smart View)’ 기능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으로 집에 있는 냉장실 안을 볼 수 있어 꼭 필요한 재료들을 빼놓지 않고 구입 할 수 있다. 또, 구입한 영수증을 인식해 냉장고에 식품보관 목록으로 자동 전송하는 ‘스마트 스캐닝’ 기능이을 탑재하고 있다.

아울러 식품종류ㆍ위치ㆍ보관기간 등을 냉장고 전면의 LCD 디스플레이 및 스마트폰에서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매니저’ 기능까지 갖췄다.

기름기가 많은 명절음식을 먹고나서 쌀인 설거지는 최근 밀레에서 선보인 식기세척기 G6000 시리즈 제품으로 해결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노크투오픈 기능을 새롭게 장착했다. 식기세척기 문을 2번 두드리면 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살짝 밀어도 다시 자동으로 닫히는 '자동 도어 닫힘(Auto Close)' 기능으로 빈 그릇을 들고도 손쉽게 문을 열어 식기세척기에 담을 수 있다.

동시에 식기의 종류나 재질, 음식 찌꺼기의 성질에 따라 오토센서·신속·간편·에너지절약·강력·섬세·살균세척 등 최대 18가지 세척프로그램을 선택 가능하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오랜만에 모인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일은 행복한 일이지만 손님들과 가족을 챙기느라 주방을 벗어나지 못하고 하루 종일 음식을 만드는 주부의 입장에선 힘든 점도 많다”며 “이번 설에는 주부들의 일손을 덜어주며 쾌적하고 깨끗한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주는 ‘스마트 헬퍼 가전’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연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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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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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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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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