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딸 금사월' 박상원이 천비궁 설계도를 확인했다.
20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 32회에서는 손창민(강만후 역)과 박상원(오민호 역)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날 만후는 민호와 천비궁 설계로 인해 한 곳에 모였다.
만후는 자신이 갖고 있는 노트를 공개하며 "이게 바로 선생님이 물려주신 노트입니다"라고 말했다.
이때 민호는 "강만후 회장이 갖고 있는 노트도 누군가 제 금고에서 몰래 빼간거겠죠"라며 코웃음을 쳤다.
이어 "만일을 위해 준비한게 이렇게 쓰일 줄 몰랐네요"라고 덧붙였다.
만후는 "그렇다면 저도 준비한 게 있습니다. 이게 바로 천비궁 설계도입니다"라며 설계도를 선보였다.
이에 민호는 "선생님한테서 강압적으로 빼앗은 거 아니야? 그럴리가 없어. 선생님께서는 널 단 한번도 제자로 인정한 적이 없으셨다고"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