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인있어요' 김현주, 지진희 앞에서 이규한과 손깍지…"우리 오늘부터 시작하기로 했어"
[뉴스핌=대중문화부] ‘애인있어요’ 김현주가 지진희 앞에서 이규한과 사귄다고 거짓말을 했다.
19일 SBS 주말 드라마 ‘애인있어요’ 31회에서는 내일 방송될 32회 예고가 공개됐다.
도해강(김현주)은 자신을 잊지 못하는 최진언(지진희)에게 오히려 모질게 굴었다.
진언이 해강의 입술을 만지자, 해강은 진언의 손을 쳐내며 “창피하게 뭐하는 짓이야?”라고 소리친다.
이어 백석(규한)의 손깍지를 끼며 “우리 오늘부터 시작하기로 했어”라고 거짓말을 한다.
한편, 최만호(독고영재)는 도해강에게 “진언이 대신 널 버리기로 했어. 회사로 출근할 필요없어”라고 냉정하게 말하고, 도해강은 최만호의 말에 당황해한다.
이어 도해강은 최진언을 찾아가 “당신이 날 이긴다고?”라며 독기가 가득 찬 눈빛을 보내고, 진언은 “그래 난 널 이긴다고”라며 도해강을 애틋하게 쳐다본다.
하지만 도해강은 그런 진언에게 “그래, 어디 한번 해보자”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SBS 주말 특별기획 ‘애인있어요’는 주말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