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중소기업청이 거래처나 실적을 관리할 수 있는 업무용 소프트웨어를 중소기업에 지원한다.
중기청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경영혁신플랫폼 특화솔루션 서비스 시연 행사를 열고 오는 21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공에협동조합연합회·한국화원협회 등 7개 단체의 약 4500개 중소기업은 주문이나 배송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지원받는다.
최철안 중기청 샌산기술국장은 "경영혁신플랫폼 특화솔루션 활용을 통해서 조합 및 회원사들의 업무 효율성이 높아지고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조합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