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신인배우 강두리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지난 14일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따르면 강두리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이에 강두리 측 관계자는 15일 한 매체를 통해 “사실 우리도 방송일을 할 때만 도와주는 에이전트 개념이라 사망 소식을 몰랐다가 방금 전 알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충격적이고 너무 안타까워 말을 못하겠다. 우리도 강두리의 가족을 통해 자세한 상황은 알아봐야 할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현재 강두리의 빈소는 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고, 발인은 오는 16일 오후 1시이다.
한편 강두리는 KBS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11월 종영한 KBS 2TV ‘발칙하게 고고’에서 박기루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