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나이벡이 76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나이벡은 15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전일 대비 850원, 8.54% 상승한 1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 때 정적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며 12% 넘게 상승하는 등 급등세를 나타내기도 했다.
이날 나이벡은 76억4960만원 규모의 치과용 골이식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159.83%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다만 영업비밀 보호에 따라 계약 상대방 등을 밝히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