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중, 14일 친자 검사 완료…A씨와 다정했던 연인사이 재조명
[뉴스핌=대중문화부] 군복무 중인 김현중이 법적 공방에 휘말린 전 여자친구 A씨와 함께 찍은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과거 KBS2 '연예가 중계’는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 A씨와 제주도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중은 A씨와 여느 연인들처럼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A씨 측은 지난 9월 "친자를 확인해 달라"며 김현중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서울가정법원은 김현중과 A의 아들이 함께 유전자 검사를 받으라고 명령했다
한편 군복무 중인 김현중은 14일 오후 서울대병원에서 친자확인을 위한 유전자검사를 받고 바로 경기 파주 30사단으로 복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