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 박명수가 진짜 과메기 2kg을 먹었다.
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열혈 시청자 정형돈을 위한 유재석과 박명수의 깜짝 출연 비하인스 스토리와 '무도 드림' 특집의 나머지 이야기가 공개됐다.
지난 '무도 드림' 특집 당시 박명수는 '진짜 사나이' 팀에 낙찰되기 싫어 "과메기 2kg 거뜬하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진짜 '찾아라 맛있는 TV'에서 박명수에게 재능기부를 요청했다.
결국 박명수는 '찾아라 맛있는 TV' 과메기 특집을 촬영했다. 박명수는 김도 초장도 없이 생과메기를 뜯었다. 계속 먹던 중 "못 참겠다"며 결국 도망을 시도했으나 스태프에게 잡혀 다시 자링 앉아야 했다.
그러나 '무한도전' 멤버들이 지원군으로 등장해 과메기 2kg을 함께 먹었다. 유재석은 "너무 고소해"라고 말했고, 하하는 "건강해지는 기분이야"라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온몸을 던저 박명수의 촬영을 지원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MBC다큐스페셜'에서 무명래퍼 만수의 사연을 다룬다고 소개해 하하가 직접 그의 일하는 곳으로 찾아가 생일 축하와 함께 따뜻한 격려를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