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열애 유소영, 중앙대 연극영화과 여신 시절 청순+단아한 미모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유소영이 축구선수 손흥민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그의 중앙대학교 재학 시절 사진도 눈길을 끈다.
유소영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중앙대학교 재학생 입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 두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소영은 긴 생머리와 백옥 피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화장기가 옅은 수수한 얼굴이 청순한 매력을 자아낸다.
유소영은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같은 해 10월 연기의 꿈을 위해 가수의 길을 접었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나온 그는 이 후 연기자로 전향해 KBS1 '우리집 여자들'을 시작으로 KBS2 '드림하이2' SBS '나만의 당신' '상류사회' 등에 출연해 연기 경력을 쌓았다.
유소영은 현재 웹드라마 '먹는 존재'에서 조예리 역을 맡고 있다.
한편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과 유소영은 지난 14일 '빼빼로 심야 데이트'를 했다. 같은 날 유소영의 소속사 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