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 카라노, 맥심 화보 속 넘치는 섹시미 '2014 맥심 섹시 스타 39위·론다 라우지는 42위'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종합격투기 선수 론다 로우지가 지나 카라노 처럼 영화계로 전향할 것이라 내다 본 가운데 지나 카라노의 맥심 화보도 눈길을 끈다.
맥심은 지난해 '2014 맥심 섹시 스타 100' 리스트를 공개했다. 지나 카라노는 39위, 론다 라우지는 42위를 차지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지나 카라노가 비키니를 입고 누워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하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허벅지와 잘록한 허리, 글래머 몸매가 눈길을 끈다.
지나 카라노는 2008년 이종격투기 선수로 데뷔했다. 이 후 영화계로 전향해 영화 '헤이와이어'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인더 블러드' '데드풀'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다.
한편 18일(한국시간) MMA 파이팅 매체는 UFC 패더급 챔피언 조제 알도가 같은 날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노바 유니아오 체육관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난 로우지가 다시 싸우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내가 로우지라면 영화를 찍거나 연예 활동을 해서 돈을 벌 것이다" 말한 사실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