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의 동안 미모가 새삼 화제다.
야노시호는 12일 밤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결혼생활과 육아, 모델로서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1976년생, 그러니까 우리나라 나이로 마흔이라는 사실을 잊게 할 정도의 동안을 뽐냈다. 야노시호는 신장 173cm에 균형 잡힌 몸매, 그리고 엄청난 동안으로 유명하다.
야노시호와 나이가 같은 우리나라 배우로는 박선영과 문정희, 안연홍, 김정은 등이 있다. 가수 박정현도 야노시호와 동갑. 할리우드 스타 중에서는 리즈 위더스푼과 다이앤 크루거, 알리시아 실버스톤이 있다.
일본 배우 나카타니 미키도 야노시호와 같은 1976년 태어났다. 중국의 최고 스타이자 대부호로 유명한 자오웨이(조미) 역시 40세로 야노시호와 나이가 같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