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 452회는 8%(이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주 방송(7.5%)보다 0.5% 포인트 오른 수치이자 지상파 3사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기록이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어디서 본 것 같은 경향이 없지 않아 있네’ 관록의 뉴페 특집으로 배우 김법래, 차순배, 최병모, 김재화가 출연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4%, KBS 2TV ‘추적 60분’은 2.6%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