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에 출연하는 김희정이 촬영 당시 찍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김희정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 촬영 당시 현지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희정은 오렌지색 레시가드를 입고 턱을 괸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슬쩍 미소를 짓고 있어 깊이 들어간 보조개가 돋보인다.
한편 김희정은 유승옥, 이미도와 함께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에서 수준급 사냥 실력으로 류담, 고주원, 김기방을 놀라게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