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동호와 지창욱이 닮은꼴이다.
그룹 유키스 출신의 가수·배우·DJ 동호는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지난 2013년 유키스로 활동 당시 풋풋함은 사라지고 성숙해진 남자의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배우 지창욱과 닮은 얼굴이다. 깊고 쌍커풀 짙은 눈과, 도톰한 눈밑 애교살이 닮았다. 또한 각진 얼굴과 웃을 때 반달눈도 비슷하다.
앞서 각종 사이트, 카페와 블로그에는 이들 닮은꼴을 주장하는 네티즌들이 많았다.
한편 한 매체는 동호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동호의 결혼을 함께 준비 중인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에 따르면 “신랑과 신부는 약 3개월 전부터 결혼 준비를 시작했으며 차근차근 준비 과정을 밟고 있다. 이후 신랑 신부의 웨딩 촬영 화보와 함께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