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김준호가 ‘1박2일’에서 동생 김미진과 전화통화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 가운데 김미진이 언급한 쇼핑호스트 수입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개그맨 김준호의 동생 김미진은 최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진은 “얼마를 버느냐”라는 DJ 박명수의 질문에 “연차에 비해선 방귀 좀 뀌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박명수가 집요하게 파고들자 김미진은 “쇼호스트들이 서유럽이나 동유럽 상품도 방송한다. 유럽에 매달 두세 번 다녀올 수 있는 정도는 된다”면서 “하지만 기복은 좀 있다. 저가가 있고 고가가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어 박명수가 “쇼호스트 중 상위권이냐”라고 질문하자 김미진은 "같은 연차에선 그렇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김미진은 오는 11월 박사 출신 예비신랑과 결혼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