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리얼스토리 눈'에서 6억을 주고 세개의 섬을 통째로 산 류정승 씨가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류정승 씨는 "20년 전에 사업해서 10억 번 돈으로 방아섬을 6억 주고 샀다"고 말했다. 현재 그 섬의 가치는 100억에 달한다.
류씨는 "당시 위암 진단을 받았다. 위암 나으니 간암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아내 정영애 씨는 남편과 섬으로 들어와 암 투병을 이기는 밥상을 차려냈다.
두 사람은 자연에서 나는 제철 식재료로 밥상을 차려 먹는 걸로 두 번의 암을 이겨냈다고 믿고 있었다.
서울에서 다섯 시간 걸리는 경남 하동에서 방아섬까지는 뱃길로 5분이다. 류 씨는 "집사람과 20년쯤 여기서 살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