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린이 화제인 가운데 남편 이수와의 결혼생활에 대한 언급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린이 출연해 DJ 최화정 등과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이날 DJ 최화정이 결혼생활에 관해 묻자 린은 “결혼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너무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린은 “외롭지가 않다. 또 친구다보니 이런저런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밥을 잘 해주냐는 질문에 린은 “요즘은 바빠서 밥은 주로 사먹는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말했더니 남편이 하고 싶을 때 하라고 하더라”고 수줍게 말했다.
한편, 린은 엠씨 더 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9월 결혼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