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배우 윤균상(왼쪽부터), 변요한, 천호진, 김명민, 신세경, 유아인이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새 월화 대하사극 '육룡이 나르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5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으로 오는 10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