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미나의 연인 류필립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류필립과 키, 남우현이 함께 찍은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류필립이 속한 그룹 소리얼은 지난해 공식 트위터에 “뮤직뱅크에서 만난 심장의 남자들2~♡ 딜리셔스로 멋진 무대를 보여주고 있는 투하트분들과 심장이 말했다의 소리얼(SoReal)이 드디어 만났습니다! 참 훈훈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리얼의 멤버 변장문 주대건 강성호 류필립과 ‘투하트’ 남우현 키가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포즈로 밝은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미나는 14일 자신의 남자친구인 류필립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6월 지인의 생일파티 자리에서 처음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류필립은 89년생, 미나는 72년생으로 17세 나이차이가 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