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온라인 주식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투자상담 서비스 'e프라임'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회사와 고객간 쌍방향 온라인 채널 소통을 통해 고객에게 적합한 투자정보와 상담 서비스를 개별적으로 제공하여, 투자 수익률 제고를 회사와 고객이 함께 도모하자는 의도로 설계됐다.
고객은 방송, 게시판, 전화, SMS 등을 통해서 시황방송, 종목추천 및 관리, 투자상담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온라인 거래 시스템인 eBEST Pro와 eBEST Mobile에 마련된 별도의 개인화된 화면을 통해 자신이 보유중인 종목과 투자성향에 맞는 회사의 제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김학훈 온라인영업본부장은 "투자자들의 트렌드가 낮은 수수료보다 투자 수익의 확보에 더욱 집중하고 있고 기존 오프라인 서비스에 대한 결여감이 많이 높아진 상황"이라며 "맞춤형 온라인 투자상담 서비스인 ‘e프라임’ 서비스가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서비스는 시범 서비스 기간 동안 별도의 수수료 없이 서비스가 제공되며 내년 1월 정식 오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베스트투자증권 홈페이지(www.ebestsec.co.kr) 또는 고객만족센터(1588-2428)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