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라온건설은 오는 4일 경상남도 진주시 충무공동 진주혁신도시 ‘라온 프라이빗’(A2블록)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5층, 6개동, 전용 79~84㎡, 총 422가구로 구성된다.
지난해 3월 이전한 한국남동발전과 지난 6월 30일 개청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옥을 걸어서 출퇴근할 수 있다. 주변으로 마트와 아울렛, 영화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오는 8일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17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800원 수준이다.
진주시 충무공동 222-1에 견본주택이 있다. 2017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