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남보라가 화제인 가운데 남보라의 어머니가 밝힌 13남매 육아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남보라 어머니 이영미 씨는 지난해 5월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13남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박경림이 "13남매들 사이에 위계질서가 있을 것 같다"고 묻자, 남보라 어머니는 "큰 형아가 무섭게 한다“고 답했다.
이어 남보라 어머니는 “동생들이 둘째인 (남)보라를 나보다 더 좋아한다"며 "(남)보라가 물주다. 보라가 돈을 버니 동생들이 보라에게 많이 사달라고 한다"고 말했다.
남보라 어머니는 "그런데 보라가 자기 물건 사는 것은 굉장히 아깝게 생각해 인터넷에서 2~3만원짜리 옷을 산다. 하지만 동생들에게는 내가 싼 거 사주라고 해도 보라가 '안돼, 동생들은 좋은 거 입어야 해'라며 비싼 옷을 사준다"고 전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김수로, 박건형 등과 출연해 숨겨둔 예능감을 뽐냈다. 남보라는 오는 9월 1일부터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열리는 연극 '택시 드리벌'에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