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시사매거진 2580’이 SNS 도용 피해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16일 방송된 MBC ‘시사매거진 2580’ 제956회에서는 SNS 도용 피해자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시사매거진 2580’에서는 탤런트 한기웅을 만났다.
한기웅은 “누군가 내 사진을 가지고 SNS을 운영하면서 여성들에게 만나자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한기웅’ SNS 도용자에게 연락을 받은 한 여성은 “야한 농담도 하고 19금 이야기쪽으로 돌리고, 자자고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한기웅은 “기분도 나쁘고 소름이 끼친다. 경찰에 신고하러 갔지만 받아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시사매거진 2590’에서는 SNS상의 사진 도용 피해를 막거나 처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