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엘리야는 24일 오후 방송한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신다은에게 입을 맞추는 정은우를 바라봤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이엘리야는 내심 마음에 둔 정은우가 자신이 아닌 신다은에게 마음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정은우는 신다은의 집앞 에서 키스를 한 뒤 “9년 전부터 사랑했다”고 털어놨다.
정은우와 신다은의 키스를 목격한 이엘리야는 충격에 뒷걸음질 치다 김진우에게 붙들렸다. 이엘리야는 자신의 과거를 추궁하는 김진우에게 “처신 똑바로 하라”고 조언했다.
이엘리야는 '돌아온 황금복' 초반 학창시절에 좋아하던 김진우가 신다은에게 입을 맞추자 좌절한 바 있다.
한편 정은우의 기습 키스에 놀란 신다은은 곧 뺨을 때리고 “사랑 놀음할 여유 같은 거 나한테는 없다”고 돌아섰다. 하지만 신다은은 뛰는 가슴을 어쩔 줄 몰라 김진우와 연애라인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