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KGC인삼공사는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홍이장군 더프리미엄 2단계'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뿌리삼 중 최고등급인 천삼을 함유하고 있다. 천삼은 홍삼 내부의 조직이 치밀하고 단단해 맛이 부드럽고 풍미가 우수한 점이 특징이다.
홍이장군 더프리미엄 2단계는 천삼을 기본으로 녹용, 참당귀, 클로렐라 등의 원료와 파인애플 농축액을 함께 담아내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먹기 좋게 만들었다.
정관장 홍이장군은 지난 2004년 출시 후 지금까지 누계 매출 4500억원을 달성했다.
KGC인삼공사 브랜드실 김송이 부장은 "홍이장군 더프리미엄은 최고등급의 뿌리삼인 천삼과 116년을 이어온 정관장 고유의 홍삼제조 노하우와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개발 된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말했다.
홍이장군 더프리미엄 2단계는 전국 정관장 가맹점, 백화점에서 살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1개월분 구매 시 3일분(3포)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