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SK플래닛은 에너지관리공단과 제휴를 맺고 에너지 절약과 안전 운전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내달 1일부터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SK플래닛과 에너지관리공단은 운전자가 급출발, 급가속, 급제동을 지양하고 도로 제한속도를 준수해, 연비 효율성은 높이고 도로 위 운전 습관을 개선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연비를 아껴주는 안전운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T맵에서 참여 신청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캠페인 기간 중 주행 거리 및 속도 정보를 분석하고, 제한 속도 준수 여부와 고연비 달성 등의 친환경 운전 기록을 점수화 해, 순위에 따라 상품을 제공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이해열 SK플래닛 LBS사업본부장은 "사내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이번 캠페인 아이디어는 T맵 운전자가 자발적으로 도로 문화를 개선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며 "앞으로 T맵은 정확한 길안내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종합적인 운전 경험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서비스로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