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더페이스샵은 남성 스킨케어 화장품 '더프레시 포맨'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자연주의 스킨케어 라인으로 20대 남성 고객을 겨냥한 상품이다. 제품은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채워주는 '수분 라인'과 지성 피부 밸런스를 맞춰주는 '오일컨트롤 라인'으로 구성된다.
수분 라인은 다시 토너와 에멀전, 이 둘을 하나로 합친 플루이드로 나뉜다. 오일컨트롤 라인은 페퍼민트와 미네랄 탄산수 성분이 들어있다. 가격은 제품마다 차이가 있지만 1만2900~1만89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