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동부증권이 한화손해보험의 올해 순이익 전망을 기존 440억원에서 717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8650원을 유지했다.
이병건 동부증권 연구원은 1일 "5월까지 39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한데다 6월에 RG소송 마무리 관련해 환입금이 69억원 영업외 이익으로 간주될 예정"이라며 "사실상 이미 올해 이익추정치를 넘어섰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는 단순히 일회성 이익만 고려한 것이 아니다"면서 "장기손해율과 자동차보험 손해율, 일반보험손해율 등 모든 펀더멘털이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월평균 30억원 내외에 머물러있는 일반적인 보장성 인보험 체력을 어떻게 빨리 높일 것인지가 향후 과제"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