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냉장고를 부탁해' 유소영이 유이가 관심받는 걸 질투하며 짜증을 냈다.
2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윤하(유이)의 알바 사실을 두고 소현(유소영)이 호들갑을 떨었다.
이날 소현은 "윤하 알바한 거 봤어? SNS에서 개념 재벌녀로 좋아요가 10만이 넘는다"고 말하며 "미모의 재벌녀라고도 하는데 걔가 뭐가 예뻐"라면서 빈정거렸다.
이어 경준(이상우)가 윤하를 위해 뭔가를 준비했다는 말에 민혜수(고두심)은 갑자기 관심을 보였다. 그리고 윤하가 언제 들어올 지 전전긍긍하며 기다렸다.
지이를 만나러 준기(성준)와 함께 가던 윤하는 홍이사의 전화를 받지 않았고, 윤하를 기다리며 전략적 관계인 자매 소현과 장예원(윤지혜)가 SNS 전략을 짜고 있었다.
윤하는 "내일 홍변호사님 온대. 경준 오빠 유언장 공개하러"라면서 "오빠가 참 치밀해. 유언장까지 작성해놨을 줄 누가 알았겠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