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에 출연하는 김경란·임윤선·최정문 등 여성 출연자가 지니어스 사상 첫 우승에 도전장을 던진 가운데 최정문의 특별한 이력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최정문은 8세 때 IQ 158이 나와 최연소로 멘사에 가입했다.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으로 '서울대 공대 여신'으로 유명하다. 2012년에는 걸그룹 티너스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최정문은 일명 '황금 골반' 화보로도 유명세를 치렀다. 화보 속 최정문은 민소매와 짧은 핫팬츠 차림을 하고 있다. 최정문은 무릎을 감싸고 앉는 포즈를 취해 옷을 입지 않은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더 지니어스4' 여성 3인방 중 선두주자는 김경란이다. 김경란은 '더 지니어스1'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홍진호에 패해 아쉬움을 삼켰지만 소리없이 강한 플레이가 강점이다.
변호사 임윤선은 논리적인 화법과 빠른 판단력이 돋보였던 플레이어로 '더 지니어스2' 5회에서 탈락했다. 최정문은 '더 지니어스1'의 숨은 주역으로 활약했다.
27일 방송되는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은 '더 지니어스' 시즌1,2,3 우승자를 비롯해 매 시즌에서 활약한 13인이 출연, 사실상 왕중왕전으로 치러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