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4일 오전 서울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경제동향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총재는 "현재 가장 큰 리스크는 메르스"라며 "본격화된지 3주정도됐는데, 지난주말 검토된 3주차 소비관련지표를 보면 여전히 전년동기대비 감소했지만 1~2주차보다 감소폭이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 총재를 비롯해 곽노선 서강대 교수, 김영식 서울대 교수, 김정관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박주헌 에너지경제연구원장, 배상근 한국경제연구원 부원장, 이일형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