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알베르토가 모교 한국어 학과를 방문했다.
20일 저녁 방송된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알베르토의 고향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방문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알베르토는 친구들과 함께 모교를 찾았다. 알베르토는 "모교에 한국어 학과가 생겼는데 우리 방송을 보고 한국어 공부를 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해 친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모교 학생들과 만난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멤버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각자의 출신을 소개하는가 하면 한국어 공부를 하면서 느꼈던 점을 교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