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현대증권은 현대상선 등의 최대주주측이 지분 22.56%를 버팔로 파이낸스 유한회사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계약은 향후 매수자와 매도자 각각의 선행조건이 완료되고, 금융당국의 대주주변경 심사를 거쳐 승인을 받아야 최종 대주주변경이 완료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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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본 계약은 향후 매수자와 매도자 각각의 선행조건이 완료되고, 금융당국의 대주주변경 심사를 거쳐 승인을 받아야 최종 대주주변경이 완료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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