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정상회담' 네팔 대표 수잔 샤키야(27)가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수잔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놀이! 들어보니까 너무 무겁다! 우리 카메라 감독님들 진짜 대단하십니다. 우리를 항상 예쁘게 찍어주실려고 수고하시는 우리 팀 감독님들 짱!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수잔은 카메라를 직접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수잔은 커다란 카메라를 한쪽 어깨에 걸쳐 안정적으로 자세를 잡고 있는데다 선글라스를 쓰고 포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 49회 방송에는 1세대 외국인 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출연해 세계의 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JTBC '비정상회담'은 8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