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인의 날을 맞아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30여명의 결혼이민여성을 비롯, 장대종 롯데하이마트 영업1부문장, 이호섭 롯데하이마트 강동지사장, 장경은 동대문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이 참석했다.
일본, 중국,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6개국 출신 결혼이민여성 30여명은 국가별로 팀을 이뤄 고국을 대표하는 전통요리를 선보였다. 경연이 끝난 후에는 서로가 만든 음식을 나눠 먹으며 문화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대종 롯데하이마트 영업1부문장은 “결혼이민여성들이 고국 문화에 자부심을 갖고 서로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롯데하이마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