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오는 21일 공개되는 4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은 미국 조기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감으로 확대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
김병연 NH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15일 "4월 FOMC 회의록에서는 매파적 성격의 연준 위원들(소수론)의 입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내다봤다.
김 팀장은 "지난 3월 회의록에서는 10명 중 3명의 위원이 6월 (금리)인상을 주장했다"며 "4월에도 여전히 1분기 미 경기지표가 개선세를 보이지 못했다는 점에서 매파적 성격의 위원들이 공격적 발언을 펼치지 못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한 "최근 발표된 고용지표도 금리인상을 노하기에는 부족하다는 평가가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