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체성분 분석기 전문기업 인바디는 12일 천안 생산공장의 증축공사를 시행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생산 기반시설 확충 공사는 총 연면적 16,241㎡(4,913평) 4층 건물규모로 1차 증축공사는 연면적 6,026㎡ (1,823평), 2차 증축공사는 연면적 10,215㎡ (3,090평)이다. 투자기간은 내년 10월 31일가지다.
관련 투자금액은 95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 대비 15.9%에 해당한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