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TBH글로벌이 6일 런던에서 타임아웃 첫 컬렉션 품평회를 개최했다
- 품평회에서 타임아웃 철학 기반 패션·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을 공개했다
- TBH글로벌은 반응을 토대로 전략을 고도화하고 타임아웃 온라인 샵과 연동해 글로벌 판매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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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K-패션 전문기업 TBH글로벌이 신규 글로벌 브랜드 '타임아웃(Time Out)'의 첫 컬렉션을 공개하는 런던 품평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런던의 타임아웃 본사에서 진행되는 이번 품평회에는 롭 비아조니 타임아웃 미디어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사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품평회에서는 타임아웃의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기획한 패션·의류·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을 공개한다. 타임아웃의 아카이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류 컬렉션과 여행용 액세서리, 바디케어·뷰티·홈리빙 제품 등이 선보일 계획이다. 도시문화와 여행, 미식 등 타임아웃이 보유한 콘텐츠를 제품에 접목해 브랜드 정체성을 구현했다.

TBH글로벌은 이번 품평회를 통해 첫 컬렉션에 대한 타임아웃 측의 반응을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제품 완성도와 사업화 전략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향후 월간 2억명 이상의 오디언스를 보유한 타임아웃 공식 홈페이지와 연동된 온라인 샵을 통해 제품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TBH글로벌 관계자는 "이번 품평회는 신규 브랜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첫 공식 행사"라며 "글로벌 론칭을 위한 제품과 사업화 전략을 정교하게 다듬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