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지하철 4호선 상하행선 운행이 중단됐다.
8일 서울메트로는 "서울 메트로 4호선 총신대입구역 차량 고장 발생여파로 4호선 지연운행 중"이라고 공지했다.
오전 4호선 총신대입구역에서 당고개 방면으로 가던 열차가 고장나 대략 1시간 가량 열차 운행이 중단되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어 메트로는 공식 SNS를 통해 "당고개역방향(상행) 차량고장은 조치완료(7:53분경)하고 열차운행을 재개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 시민들은 SNS를 통해 "하행선 열차 고장 및 신호 오류로 가다 서다 반복…출근 시간에(followuh****)" "아니 출근시간에 고장이나면 어쩌자는거야. 평소에 검사 안하냐 진짜(imsa***)"등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